더 이상 괴짜 속공을 할 때 눈을 감지 않겠다고 선언한 히나타. 하지만 카게야마는 그 말을 일축하고, 진화하기를 바라는 히나타와의 사이에 균열이 생기고 만다. 도쿄 원정에서 강호 팀과의 도쿄 합숙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 더욱 진화한 카라스노 히나타와 카게야마의 새로운 속공도 틀이 잡혀가는 가운데, 마침내 봄철 대회 예선 당일을 맞이한다! 그동안 쌓이고 쌓인 울분을 힘으로 바꾸어, 드디어 첫 시합 개시!
<
>
"" 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검색어에 오타가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문장보다는 단어 위주로 검색해 주세요.
❮
❯
좌/우 슬라이딩으로 페이지를 간편하게 이동해 보세요.
×
만 14세 미만 고객 이용 안내
만14세 미만의 이용자는 인증을 해제하거나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야 원만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인증을 해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