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된 힘을 해방하면 그 반동으로 육체적인 데미지를 입는다는 사실이 들통난 아야토. 그에 대한 온갖 억측이 난무하는 데에다가 아야토가 몸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채 5회전 시합이 열린다. 유리스와 아야토 상대는 ‘만유천라’라는 이명을 가진 지에롱의 학생회장 판싱루의 직제자다. 전면 승부로는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유리스는 아야토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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