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오동 나무를 몰아내기 위해 11구로 몰려든 CCG. 하지만 외눈박이 올빼미가 출현하면서 CCG 요원들은 공격에 애를 먹고 벽오동 나무 소탕 작전은 조금의 진전도 보이지 못한다. 같은 시간 카네키를 구하기 위해 잠입했다 동생의 공격에 허무하게 쓰러져 버린 토오카. 그런 그녀에게 도움의 손을 뻗은 건 놀랍게도 벽오동 나무에 잡혀간 카네키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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